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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상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썸머 페스티벌’ 운영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주시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어가는 2019년 경상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6회차 썸머 페스티벌이 20여개 청소년 동아리와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7일 양북면 봉길 해수욕장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문화소외지역인 동경주 지역에서 운영 됐으며, 지역주민 및 청소년, 관광객 등을 위한 체험거리 및 진로탐색 활동, 그리고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찾아가는 어울림마당을 운영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난 200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08년 여성 가족부에서 황성공원 일원을 ‘경상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지정하고 올해로 13년째 경주시와 지역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 전문가 등이 연계.협력해 지난 4월 개막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토요일 1~2회 개최된다.
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해 문화적 감성 함양과 역랑을 개발하고 나아가 소비 지향적이고 물질적 가치에 우선한 놀이문화를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경북 경주시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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