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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6일(토), 우리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총동창회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끈끈한 동문 간의 유대와 자부심을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특히, 총동창회를 이끌고 있는 이기양 회장(전 김천농협 조합장, 현 김천문화원 원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인물로, 강한 리더십과 넓은 포용력으로 동문사회에 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농협 조합장 재임 시절에는 혁신적인 경영으로 조합의 성장을 이끌었고, 현재는 김천문화원장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동문 모두의 귀감이 되는 이기양 회장님의 지도 아래, 올해 총동창회는 더욱 뜻깊고 풍성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1942년 개교 이래, 김천생명과학고는 "배우고 익혀서 삶을 이룩하자"는 교훈 아래, 실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왔습니다.현재 293명의 학생과 63명의 교직원이 함께하며, 히말라야시다처럼 우직하고, 개나리처럼 생기 있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농업과 생명과학 분야의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김천생명과학고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이끄는 전문 직업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번 동창회는 우리의 뿌리를 다시 확인하고, 미래를 향한 큰 걸음을 함께 내딛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