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미곡종합처리장은 1973년 황금동에서 ‘약수방앗간’으로 시작해 1974년 ‘현대정미소’, 1994년 ‘건양미곡산업사’로 상호를 변경하며 성장해왔다. 2001년 덕곡동으로 이전해 현재의 건양미곡종합처리장으로 자리 잡았으며, 최첨단 시설과 생산 능력을 갖춘 전국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 시설은 시간당 1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춘 현대식 설비와 1만 1,310톤 규모의 건조장, 9,200톤의 일반 저장고, 3,650톤의 저온 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전국 이마트, 씨제이프레시웨이, 농심 등 대형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쌀을 제공하고 있다.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의 대표 브랜드로는 ‘물레방아’, ‘갓찧은 쌀’, ‘이맛쌀’, ‘이플러스 우리쌀’, ‘자연주의 무농약쌀’ 등이 있으며, 2006년 경북 브랜드 쌀 품질 평가 최우수상, 2008년 농림수산식품부 품질 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입증했다.
이건우 대표이사는 “한 톨의 쌀에도 정성과 진심을 담는다”는 신념으로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을 운영하며, 철저한 위생 관리와 최신 도정 기술을 도입해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의 쌀은 단순한 곡물이 아니라, 정성을 담은 건강한 먹거리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가족의 식탁에서 따뜻한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라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강조했다.
소비자들 또한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의 쌀로 밥을 짓는 순간, 가족의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다는 안도감이 든다”는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 대표이사는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으며, 황악라이온스클럽 회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도 힘써왔다.
그는 앞으로도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김천의 우수한 쌀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천의 쌀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포부처럼, 건양미곡종합처리장은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