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북부도서관에서 공포추리소설을 읽고 대프리카 더위 탈출 !!!
[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북부도서관(관장 이해령)은 한여름 더위를 잊게 만들 공포추리 소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추억속의 고전 공포소설인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부터 국내 공포추리소설 분야 스테디셀러 정유정의 ˝7년의 밤”까지 다양한 작가의 소설 40여권을 전시하고 대출도 해준다.
매년 무더위로 대프리카라는 별칭을 얻는 대구에서 한 여름 더위를 날려 버릴 찬스 !
북부도서관이 엄선한 공포추리 소설을 읽고, 소름 돋는 전율과 긴장감 넘치는 추리의 세계에 빠진다면, 이번 여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환상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
북부도서관은 2017년 말 리모델링으로 새 단장하여 재개관한 이후 시민의 독서·문화공간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책과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종합자료실(231-263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대구북부도서관]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2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